Media Release 2020. 02. 26.
사이배슬론 매거진 특별호 발행

5월 2일과 3일에 스위스의 취리히에서 열리는 사이배슬론(Cybathlon) 대회에서 보조 장치를 착용하고 장애물 코스에서 승부를 겨루게 되었습니다. maxon은 매거진 특별호를 통해 이 흥미진진한 대회를 지원하며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봅니다. 인공기관은 어느 방향으로 발전해 갈 것이고, 엑소스켈레톤은 어떻게 제작되며 또한 사이배슬론 발명가들이 가장 좋아하는 종목은 무엇인가?
거의 두 달가량 남았습니다. 두 번째 사이배슬론 대회가 취리히에서 개최됩니다. 5월 2일과 3일 이틀간, 신체적 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장애물 코스에서 경쟁을 하게 됩니다. 6개 종목에서 엑소스켈레톤, 생체공학적 인공기관 또는 전동 휠체어 등의 보조시스템이 사용됩니다. maxon은 파트너로서 이 행사를 지원하며, 특히 팀 빌리지에 팀원들이 경기 중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쾌적한 라운지를 제공합니다. 이 흥미진진한 행사에 기대감을 더욱 높이기 위해 maxon은 사이배슬론을 다루는 매거진 특별호을 출간합니다. 독자분들은 경기 종목에 있어 2016년과 비교하여 무엇이 바뀌었는지, 또한 사이배슬론 창설자인 로버트 리너(Robert Riener)씨로부터 이 행사가 앞으로는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에 대해 알게 됩니다.
사이배슬론 매거진 특별호에서는 MIT 교수인 휴 허(Hugh Herr)씨는 암벽 등반 사고로 다리를 잃은 후 의족을 착용해야 했지만, 이를 다시 기회로 삼은 선구자로의 그의 놀라운 이야기를 다룹니다. 그가 확실히 보여주는 것은 인간이 21세기에는 신체적 제한을 더이상 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. 이 외에도 매거진은 엑소스켈레톤 시스템을 자세히 짚어보고, 개발 시 유의해야 할 6가지 사항에 대해 설명합니다. 또한 더 나아가 보조시스템에 maxon 제품을 사용하는 팀들을 소개합니다.
maxon의 사이배슬론 매거진은 maxonworld.com
에서 온라인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. 이는 또한 행사 때에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.
